집에서 야금야금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~~~
한 병 사두면 며칠 동안 든든하게 마실 수 있어서 가성비가 좋아요
디카페인도 잘못 마시면 잠 못 자는데 바나고꺼는 진짜 괜찮네요! 무엇보다 디카페인 특유의 그 물 탄 것 같은 밍밍한 맛이 없어서 조하용
카페가거나 집에서 해 먹더라도 시간이 걸리고 하는데 컵에 붓고 물 타면 끝이에요~
맛도 깔끔하고 신선해요~ 양이 많아서 잘 먹을것같네요~~
일단 타 먹기 편하고 맛도 평타 이상이에요 아침에 10초 컷 가능